발자국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2/08 17:41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요즘...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2/07 17:08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새벽기도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2/05 09:01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F이야기 (거인)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2/01 11:30 | 트랙백 | 덧글(0)

하나님께서는 뭐라 하실까.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2/01 10:30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탐욕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1/30 10:39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봄이 오면 별을 보러 가련다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1/30 02:19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수제비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1/29 18:23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인사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1/29 18:07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2)

우리가 아는 것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1/29 18:02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링겔주사를 맞다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1/28 23:42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시간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1/26 17:23 | 트랙백 | 덧글(0)

이불속으로 가련다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1/26 16:38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우물터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1/25 00:23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2)

무우를 자르면서

by 괴테의 삼촌 | 2010/01/24 14:40 | * 일기 혹은, 생각보따리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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