묵상, 전도서 3장..

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 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
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
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
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전도서 3장 10~11-

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시종,
아무도 모른다.
모른다 해서 두려워할 것 없다.
오직 감사할 뿐이다.
하나님께서 주신 그 모든 것이기에.
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,
다만 기도드리고 찬양하는 가운데 그 뜻과 만날 뿐이다.

하나님 아버지,
오늘 하루도 주님곁에서
주님의 말씀으로
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 뜻대로 살게 하시고 
어둠의 골짜기에서도 지켜주시옵소서. 아멘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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